[비즈인천]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단체와 생활문화 동아리, 시민들의 자율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남동생활문화센터 하반기 정기·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관은 남동생활문화센터의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의 예술 활동과 생활문화 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지역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관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대관 공간은 남동생활문화센터 내 마루공간(지하 1층) 주민자율공간(지하 1층) 강의실1(2층) 강의실2(2층) 다목적홀(3층)로 총 5개 공간이다.

마루공간과 주민자율공간은 연습·모임 활동에 적합하며, 강의실은 소규모 연습과 교육·회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다목적홀은 공연·전시·교육 등 비교적 다양한 형태의 문화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다.

대관은 정기대관과 수시대관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정기대관은 일정 기간 반복적으로 공간을 사용하려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