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여성들을 위한 풋살 축제가 인천대공원에서 열린다. 인천시는 오는 3월 21일 ‘2026 우먼스 풋살 인천’을 개최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성 스포츠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40개 팀이 대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여성 풋살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한층 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인천대공원 축구장 내 이벤트존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대회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의 인천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관광지 이용 등 다양한 지역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이 인천을 찾는 만큼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