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에 무려 330억 원 규모의 청소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단순한 청소년 시설이 아니라, 진로·교육·문화·체육 기능을 한 번에 담은 ‘복합 공간’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위치와 규모부터 압도적 센터는 연수구 센트럴로 424에 자리 잡았고, 연면적 7,920(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한 번에 약 750명 수용 가능 이 정도면 단순 ‘청소년 시설’이 아니라 지역 대표 복합문화시설급이라고 봐도 됩니다.
개관식 분위기는? 지난 19일 열린 개관식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관계자, 청소년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사전 공연 청소년 편지 낭독 테이프 커팅 까지 이어지며, “청소년 중심 시설”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눈에 띈 건 진로 탐색 프로그램 체험 행사 센터가 단순 공간이 아니라 “무엇을 할 수 있는 곳인지”를 보여준 부분입니다.
층별 구성 인상적 층별 구성을 보면 왜 기대감이 높은지 바로 이해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