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따뜻한 계절을 맞아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기, 인천에서 봄 감성을 담은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4월 2일 교육누리홀에서 ‘대니 구 콘서트, 봄을 켜다’를 개최한다.
부담 없이 즐기는 클래식 무대 이번 공연은 기존의 정통 클래식 공연과 달리 보다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구성을 갖췄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를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조윤성,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반도네온이 더해진 구성은 기존 클래식 공연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봄’을 주제로 한 따뜻한 무대 ‘봄을 켜다’라는 주제처럼 이번 공연은 계절의 변화와 감성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선율을 통해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 예매 정보 예매 시작: 3월 19일 오전 10시 예매 방법: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신청: 1인 2매까지 가능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