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료 직업교육훈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 취업 연계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인천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2026년 직업교육훈련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재가시설 사회복지사 어린이급식조리사, AI기반 SNS광고 기획·운영 AI·디지털 교육 전문가 분야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재가시설사회복지사 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방문재가요양서비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2026년 4월 1일 ~ 6월 5일까지이며 재가복지서비스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어린이급식조리사 과정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어린이집 등 급식 조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