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이제 단순한 촬영 장비를 넘어 도시 관리와 물류, 레저 산업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며 국내 드론 산업의 핵심 테스트베드 도시로 자리잡았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5억 8천만 원을 확보했고, 시비를 포함해 총 6억 8천만 원 규모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드론 활용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드론 배송, 섬 주민 생활 바꿨습니다 인천시는 덕적도와 대이작도 등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지속 확대합니다.

이미 구축된 1개 배송 거점과 7개 배달 지점을 활용해 ‘K-드론 배송 상용화’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도서지역 주민들은 기존보다 더 빠르게 물품을 받을 수 있어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드론 레저 스포츠도 시작합니다 올해부터는 새로운 시도가 하나 더 추가됩니다. 바로 드론 레저 스포츠 실증사업입니다.

차세대 중계 기술을 활용한 드론 스포츠는 단순한 산업 육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