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3월 3일부터 **‘2026년 생생시정 현장견학’**을 본격 운영합니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연평도 안보 견학 코스가 상시 운영으로 확대됐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단돈 1,500원으로 연평도 체험 ‘인천 아이(i)바다패스’와 연계해 인천시민이라면 1,500원으로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 인근 안보 현장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1박 이상 체류해야 가능했던 프로그램을 이제는 당일 코스로 참여 가능해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어떤 곳을 방문하나요? 연평도 코스는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안보교육장 평화공원 조기역사관 서정우 하사 묘표 보존지 평화전망대 포7중대 전문 서포터즈와 연평부대 안보 브리핑이 함께해 단순 관광이 아닌 깊이 있는 평화·안보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달라진 점 영종역사관 등 신규 견학지 추가 야간 특화코스 운영 5개 권역 50개 견학지 기반 12개 추천코스 마련 2~3개 견학지 자유 선택 가능 초등학교 4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