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꿈의 무용단’ 사업의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전문 참여인력 5명을 공개 모집한다.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는 관내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협업과 소통을 경험하며 공동체적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이번 전문 참여인력 채용을 통해 교육-창작-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무용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기반 예술교육 모델을 본격적으로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연구원 1명 창작인력 겸임 주강사 2명(연출·안무) 주강사 2명(왁킹·힙합·코레오그래피 등)등 총 5명이다.
선발된 참여인력은 교육과정 연구 및 개발, 정기 교육 운영, 공연 창작, 단원 지도 등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사업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