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항만공사는 내년 1월부터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복합물류 부지 입주기업 모집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PA는 금번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내 총 554,155의 수출입물류 및 제조시설용 부지를 제공한다.

다양한 수요를 수용할 수 있도록 초소형 부지 4개(43천), 소형 부지 9개(195천), 중형 부지 2개(96천), 대형 부지 2개(220천)를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가능하다.

임대기간은 30년이며 사업실적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IPA는 금번 공고에 앞서 국내외 수출입물류 및 제조기업 등을 대상으로 배후단지 설명회를 1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복합물류 부지 55만 공급 | 비즈인천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복합물류 부지 55만 공급 | 비즈인천 인천 지역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