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계양구 어르신 6,021명을 모집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적합한 직종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노후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2026년 계양구는 총 96개 분야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4,680명 노인역량활동사업 950명 공동체사업단 351명 취업알선형 40명 총 6,02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관별 모집 인원은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2,831명 인천계양시니어클럽 1,725명 계양구노인복지관 310명 대한노인회계양구지회 255명 효성·계산·동양노인문화센터 각 300명이다. 사업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월 30시간 활동 시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노인역량활동사업은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관계없이 6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일부 사업 60세 이상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