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시 중구가 내년에도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중구는 지난 21일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문창호 용유소음대책위원회 위원장, 인천도시가스 관계자, 관계 공무원, 주민 등 8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현재 추진 중인 도시가스 공급사업 건강검진비 지원사업 파주 역사·문화 탐방 일자리 및 마을환경 개선 마을안길 도로 개선 사업 남북동·덕교동 일부 지역에 설치 완료한 태양광 전기 생산 설비 설치 사업 등의 현황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오는 2026년에 추진 예정인 도시가스 공급사업(지속 추진) 일자리 및 마을환경 개선(지속 추진) 마을안길 잡목 제거 마을 꽃길 조성 인천공항 주민지원 공모사업 등 주민 복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