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난 11월 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년 청년창업 챌린지 지원 사업’ 참여기업의 성과공유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챌린지 사업은 창업 3년 이하의 우수한 청년 창업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실시간 항공난류 예측 및 운항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노바에어(대표자 한종원), 5평의 공간에서 수영하는 인공지능(AI) 스크린수영장을 개발 중인 테바(대표자 이화평), 스마트가로등으로 미래를 밝히는 기업 이엠에스(대표자 이한찬), 현장 대응형 마약 검출 페이퍼 시트 개발 기업 에비디온(대표자 유주연), 차세대 신속 고감도 질병 진단 기업 시노바(대표자 기성현), Alive Again.

시니어 스마트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랜들리(대표자 황효식), 비쥬얼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뷰티 플랫폼을 운영 중인 앤느(대표자 장현지) 7개 기업이 지원을 받았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참여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