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시설공단은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시설인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의 개관식을 26일에 개최한다.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총면적 5,132,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문화·체육·교육 시설을 한곳에 모은 복합문화공간으로 1층 다목적실, 휴게시설 2층 헬스존, 탁구장, 도서곳간 3층 음악실, 바리스타실, 어학실, 전시장 4층 컴퓨터실, 공방, 화방 5층 교육장, 피아노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는 26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4주 과정의 12월 정규강좌 체험 클래스를 운영, 인스타툰 전자드럼 원어민 영어·중국어 회화 등 약 40개 강좌로 구성된 프로그램들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인천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만 19세 이상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20일부터 26일까지 공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재보 이사장은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가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복지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