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항만공사는 7일 더 플라자 호텔(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19)에서 ‘인천항 국적 컨테이너선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해 인천항에 기항하는 국적 컨테이너선사 대표 및 임원과 한국해운협회 부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현황·분석 인천항 컨테이너부두 및 배후단지 개발계획 인천항 마케팅 주요활동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했고, 참석자들은 해운시장 동향과 컨테이너 운임 추이 등을 공유하며 인천항 활성화를 위해 선사-협회-공사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를 위한 합동 포트세일즈 항만 서비스 개선 및 운영 효율화 국적선사 운항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방문 면담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넥스트차이나(Next China)’ 지역을 타깃으로 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