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시 중구는 오는 2026년 한 해 동안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정규 프로그램을 담당할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전문 강사 38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사 모집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전문 역량을 갖춘 강사를 공개 모집해 평생학습의 질을 높이고, 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강사 모집이 이뤄질 ‘2026년도 정규 프로그램’은 직업능력, 미래기술, 인문공감, 문화예술 등 6개 분야, 3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이중 직업능력 분야로는 정리수납지도사 2급 바리스타 2급/1급 자격과정 제빵/제과기능사 자격과정 등이 개설될 예정이다. 또, 미래기술 분야로는 chatGPT & Ai 활용 나도 유튜버, 1인 콘텐츠 제작 디지털 드로잉 등을 운영한다.
특히 내년에는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퇴근 후에도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