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회장 박규홍)는 인천 청년 미혼남녀의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5차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 참가자를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인천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만 24세부터 39세(1986~2001년생)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남녀 각 50명)이며,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추첨 결과는 11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행사는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호텔에서 열리며, 연애 전문 강사의 코칭 팀별 레크리에이션 1:1 순환 대화 썸 매칭 등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은 인천시가 청년의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결혼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대표 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