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2025년 7월 서구문화회관 재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그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국민가수 심수봉의 콘서트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25일 오후 6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서구가요무대 – 심수봉 콘서트’는 깊어가는 가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음악으로 관객들과 마주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서구문화회관 재개관 기념 기획 프로그램 중 첫 번째 대중음악 공연이다. 클래식, 연극, 뮤지컬,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여 온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자리잡아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때 그 사람’, ‘사랑밖에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등 세대를 넘나드는 심수봉의 히트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심수봉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서구문화회관 재개관 이후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