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쌀쌀한 바닷바람이 스치는 18일, 인천 앞바다에 위치한 월미문화거리를 찾았다. 현장에는 나들이에 나선 가족과 연인, 관광객들 사이로 형형색색의 천막이 줄지어 늘어섰다.
인천 소상공인들이 선보이는 우수상품 전시회 현장이다. 제9회 인천 소상공인 우수상품 전시회 현장 / 사진출처=비즈인천 인천소상공인연합회는 18일부터 19일까지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제9회 인천 소상공인 우수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인천시와 (사)한국서비스표준진흥원이 후원한다. 다채로운 제품 선보인 소상공인...관람객 맞이하며 분주 이날 전시회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소상공인들이 총 50여 개의 부스를 차리고 우수 제품을 선보였다.
각종 식품류와 가공품, 생활용품, 전통 수공예품, 지역 특산물 등 다채로운 상품을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협동조합과 마을기업의 체험 공방도 운영한다.
제9회 인천 소상공인 우수상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