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가 운영하는 스마트관광 플랫폼 ‘인천e지’가 최근 두 차례 수상을 통해 혁신성과 우수성을 입증하며 인천여행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년 출시 이후 생활과 관광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온 ‘인천e지’는 오는 10월부터 책·문학 기반의 새로운 문화관광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e지는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관광도시(국내1호) 조성 사업을 계기로 탄생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인천을 즐긴다”는 비전 아래 교통·관광·쇼핑 등 여행자가 필요로 하는 요소를 통합 제공하며, 인천을 디지털 관광 도시로 이끄는 출발점이 됐다. 출시 4년 만에 인천e지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2025년 9월 1주(~9/7) 기준 회원 수는 10만 명, 누적 다운로드는 29만 건에 달하며, 올해 8월까지 프로모션 참가 18,499건 쿠폰 이용 33,514건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7%, 251% 증가했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