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2025년 상반기의 많은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9~10월 인천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2025년 하반기 차이나타운 문화 행사' ‘차이나는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9월부터 시작된 ‘차이나는 문화공연’은 인천중구문화재단이 기획·운영하는 인천 차이나타운 특화 공연으로, 중국 문화가 담긴 음식점·상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는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1시·4시에 진행된다.
변검 공연자를 선두로 중국 전통 사자춤(2마리) 공연자와 악대 행렬이 한중원, 황제 계단, 동화마을 입구 등 차이나타운 일대 주요 지점을 오가며 공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9월 20일, 10월 4·25·26일에 ‘중국 전통 용춤’을 볼 수 있는 기획 공연도 준비돼 있다.
공연이 끝나면 황제 계단 앞에서 관람객 누구나 공연자들과 사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