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는 9월 9일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 ‘인천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혁신이 모이는 인천”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선포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인천대학교총장, 재능대학교총장, 13개 대학 창업추진단장, 창업기획자, 벤처캐피털, 글로벌 대기업 관계자 및 스타트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꿈은 단순히 한 도시의 발전에 그치지 않는다”라며 최근 APEC 무대에서 언급한 인구소멸 위기 등 글로벌 도전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인천은 아이플러스 드림시리즈 정책을 통해 출생아수 증가율 전국 1위(11.6%)를 기록했으며, 지역총생산 117조 원으로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로 성장했다”라며, “인구와 경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