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연계 프로그램 ‘문학상주작가 스테이지’를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작가들이 사는 우리 동네 문학마을’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학의 사회적 확산과 시민의 문학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전국 단위 국민참여형 문학축제로, 효성도서관, 부평도서관, 중앙도서관 다누리 3개 기관이 공동 기획·운영한다.
각 도서관의 문학상주작가인 강원임, 신지명, 오시은 작가가 참여하며, 세 기관의 이름 첫 글자를 딴 ‘H.B.D.(Happy Book Day)’팀이 함께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릴레이 강연, 체험부스, 동백꽃미술관, 문학마을 보물찾기 등으로 구성된 120분간의 문학축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의 인천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강연은 신지명 작가 '모두가 함께하는 공간을 위해' 강원임 작가 '도서관적 시간과 공간' 오시은 작가 '동백이 소곤소곤' 순으로 진행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