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시 남동구가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인 인생사계학교의 하반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학기는 9~12월까지 운영되며, 구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채롭고 실용적인 강좌들이 마련됐다. 개설 강좌는 유동현 전(前) 인천 시립 박물관장과 함께 잊혀가는 골목에서 다시 만나는 인천의 역사와 기억 ‘터벅터벅 골목 이야기’ 성인 진로 탐색과 현장 체험이 결합된 ‘진짜 일 경험!
일터에서 만나다.’ 정신 건강 관리를 위한 ‘뇌과학으로 배우는 자기 돌봄’ 그림을 통한 가족 관계 회복 프로그램 ‘부모-자녀 관계 소통’ 등이다.
이외에도 나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성찰 라이프 코칭’ 캔바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컬러링북 작가 완성 클래스’ 생태탐방 ‘서창텃밭의 메리골드, 서창근린공원, 인천중앙공원, 전재울근린공원’ 등도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8월 26일 부터 남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남동구민 또는 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