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시 중구는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항공일자리센터에서 ‘제4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공산업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인천 중구 등이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케이오주식회사 월드유니텍주식회사 제일비엠시 유니에스 씨제이프레시웨이주식회사 엑스퍼트 총 6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업체는 기내청소원, 기용품 탑재, 면세점 판매원, 공항 라운지 미화원, 지상 조업원(하기/탑재), 주방 보조원, 기내식 및 기내 용품 세팅 등 다양한 직종에 대해 채용을 추진했다. 특히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 총 283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했으며, 이들 중 109명이 1차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가 곧 복지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라며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은 인천공항 상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