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는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8월 초부터 추진한 ‘소셜벤처기업 집중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관내 유망 청년 (예비)창업가 8개 팀(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성장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8월 1일 인천창업지원센터에서 ‘소셜벤처기업 집중지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개최하고, 관내 유망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Social Venture Company) 8곳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구조 구체화 및 시장성 검증을 돕는 ‘소셜벤처 창업캠프'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가를 지원하는 '집중지원 프로그램'의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8개 팀에는 팀당 평균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어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비용 등 실질적 창업 준비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역량 강화 교육, 일대일 맞춤형 전문 상담, 투자유치를 위한 발표 행사(IR 피칭데이), 사회적 가치 창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