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 매점 및 자판기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와 고열량·저영양, 고카페인 함유 식품의 판매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규 운영 학교 등을 포함해 30개교(중학교 2교, 고등학교 28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운영 현황 조사 상·하반기 자체 점검 및 정기 점검 확인 필요시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위생 관리 체계와 자율점검 여부를 점검했다.

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에서 일상점검(월 1회 이상)과 정기 점검(연 2회)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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