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과 기술 자립화를 돕는 ‘미래차 ACEs 프로그램’의 지원 과제 4개를 최종 선정했다. ‘미래차 ACEs 프로그램’은 산업기술혁신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Autonomous(자율주행) Connected(커넥티드) Electric(전기차) Shared/Service(공유/서비스) 등 미래차 핵심기술의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인천TP는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기업과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과제를 모집했고, 4개의 지원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과 과제명은 금강오토텍(고중량 및 장축 적재물 운반을 위한 자율주행 로봇 개발) 벤다선광공업(친환경 시장 대응 전기차용 고정밀 파킹폴 개발) 대동하이렉스(경량화 및 고강도 신뢰성을 확보한 전기차 Charging Door Module 개발) 대동도어(목적 기반 자동차용 파워 도어 엑추에이터 국산화 개발)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