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논현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오는 7월 10일까지 3주간 성인 대상 도예 교육 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2025년 문화예술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도예 분야 전문 작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관내 성인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할 전망이다.
교육은 논현종합사회복지관 교육실에서 운영되며, 세부적으로는 ‘1주차 : 도예 이론과 청자토 체험, 2주차 : 코일링 기법 자율 핸드 빌딩, 3주차 : 가압성형 기법 석고틀 제작, 4주차 : 기물 초벌기 채색, 5주차 : 기물 색소지 활용 판 성형, 6주차 : 기물 감상 및 완성본 발표’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한지현 작가가 참여한다.
한지현 작가는 알크 세라믹(Alc_ceramic) 대표로 제5회 국제패드롤잼버리 및 강원도세계청소년문화캠프, 제16회 걸스카우트국제야영대회 등에서 문화예술 강사로 참여한 실력파 청년예술인이다. 재단 김재열 대표이사는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