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 노선도. 출처=국토교통부 [비즈인천]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 연장선 개통으로 검단에서 서울역까지 소요시간이 38분으로 단축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철도1호선 검단연장선의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신검단중앙역(102역)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8일 새벽 5시 30분 검단호수공원역에서 계양역 방향으로 가는 첫 차를 시작으로 운행을 개시한다. 27일 열린 개통기념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강희업 국토부 대광위원장, 모경종 국회의원, 인천시의원, 관련기관 관계자, 지역 시민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세레머니, 첫 운행 시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개통기념식에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
출처=인천시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인천도시철도1호선의 기존 종점인 계양역에서 아라역(101역), 신검단중앙역(102역), 검단호수공원역(103역)까지 총 6.825로, 3개 정거장이 신설됐다. 2019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