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학년 학기 중 평일 미급식일 중식비를 6월 18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대상자, 중위소득 60%이하 가정의 학생들이다.
재학 중인 학교의 2025학년도 학기 중 평일(방학 기간, 재량휴업일 등 제외) 급식이 없는 날이 있는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식당 9,500원을 지원한다. 2024학년도까지는 학생급식카드를 사용했으나, 올해부터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제로페이맵’에 지원금을 충전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사용처는 제로페이맵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자는 2025년 6월 30일까지 제로페이 마이데이터에 회원가입 후 대상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후 교육청에서 대상자를 확인하고, 알림톡을 보내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단, 만 14세 미만의 학생의 경우 보호자만 신청 가능하다. 6월에는 2025학년도 신규대상자에게 2025년 3월~8월분의 지원금이 지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