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광역시는 ‘2025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을 통해 10개 사업을 선정하고,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인천만의 특색 있는 노인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9건의 응모사업 중 심사를 거쳐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는 노인역량활용(공공전문서비스, 취약계층 전문서비스, 가정 및 세대 간 서비스 등) 공동체사업단(식품 제조 및 판매, 매장 운영, 운송 등) 노인공익활동(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경륜 전수 활동 등)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환경문제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카페지브라운도화점(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다시쓰임(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편의점재활용수거사업(미추홀시니어클럽) 마을심장지킴이(미추홀노인복지관) 손끝기적단(청학노인복지관) 송도커피박재활용사업(송도노인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