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안전보건 인식 제고와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안전보건 표어 공모전’의 수상작 8건을 선정했다.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총 85건의 안전보건 표어가 접수됐으며, 인천TP는 총 3차에 걸친 내·외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5건의 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 표어는 최홍준(부평구) 씨가 출품한 “혁신은 앞에서, 안전은 곁에서!”가 선정됐다.
인천TP의 이미지에 걸맞게 기술과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사고 없는 일터를 만들어가자는 안전보건 문화를 담고 있다. 우수작은 ‘안전보건은 up go!
산업재해는 없고!’(박정순, 부평구) ‘확신하는 안전보다, 확인하는 안전 먼저’(조한풍, 남동구) 등 2건, 장려상은 ‘혁신은 달리고!
사고는 멈추고!’(김민규, 연수구) ‘오늘의 안전, 미래를 여는 기술’(문세희, 서구) ‘Think 안전, Protect 인천!’
(엄태수, 남동구) ‘인천TP,...